- READI는 “CRISPR RNP electroporation + AAV donor 감염”을 결합해 배아에 미세주입 없이도 대형 삽입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Knock-in 제작법입니다.
- 타겟·Knock-in donor 설계: sgRNA와 Cas9 표적을 정하고, AAV donor에 삽입 카세트(예: 리포터, CreERT2, Rosa26 발현카세트)를 양쪽 상동팔과 함께 담습니다. self-complementary AAV(scAAV)는 ~2.4 kb, single-stranded AAV(ssAAV)는 ~4.9 kb까지 donor 적재가 가능합니다.
- 배아 준비·AAV 감염: 과배란으로 채란한 접합자를 AAV1(또는 AAV6)로 전처리합니다(AAV1 사용 시 생산성·감염 효율 양호). 용량은 ~10^8–10^9 GC 범위에서 HDR↔생존률 균형을 맞추고, electroporation 6시간 전 미리 감염하면 HDR이 극대화됩니다.
- RNP electroporation: Cas9/sgRNA RNP를 접합자에 electroporation으로 도입하고, AAV donor는 배아 내에서 HDR 템플릿으로 작동합니다. 이후 2-cell까지 배양 후 대리모 암컷에 이식합니다.
- 장점·주의: 주입기술 없이 고효율·고처리량으로 다형질(리포터·재조합효소·대형 발현카세트) KI가 가능하나, AAV 용량이 높을수록 배아 생존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